우리가 도서관에 가야 하는 이유
link  책벌레   2025-12-21

우리가 도서관에 가야 하는 이유

*남산도서관
1922년 지금의 명동 롯데백화점 자리에 문을 연 남산도서관은 1964년에 남산으로 이전해 지금까지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서울 시내 어떤 도서관보다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확보하고 있다는 것이 큰 장점. 특히 지난 1백 10년간 노벨상을 수상한 작가들의 작품집을 거의 보유하고 있다.

*정독도서관
북촌의 명소로 꼽히는 정독도서관은 그 이름만으로도 기대감을 준다. 종로구 북촌길 19번지. 옛 경기고등학교 자리에 1977년 1월에 문을 연 정독도서관은 50만 여 권의 장서와 1만7천여 점의 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시립공공도서관이다. 성삼문의 옛 집터가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정원이 아름답고, 멀리 인왕산이 바라다보이는 풍경은 차분한 면학 분위기를 조성한다.

*종로도서관
종로도서관은 현존하는 중 그 역사가 가장 오래된 곳이다,1920년 11월 27일에 문을 열었으니 올해로 ‘아흔 살’이 넘었다. 당시 일본 유학생이던 이범승 씨가 지식을 널리 보급하기 위해 탑골공원 옆 구한국군악대 자리에 경성도서관을 지은 것이 시초다.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된 건 휘문학교 설립자인 민영휘 씨가 건축비 1천만 원을 기부받아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도서관 건물을 지으면서부터다. 다른 도서관과는 달리 어린이도서관을 운영한 것이 특징인데, 당시엔 어려운 집안의 아이들을 위해 초등학교 수업을 가르치던 곳이었지만 지금은 다양한 어린이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국가 문헌의 보고로서 1945년 개관한 이래 국내에서 발행하는 출판물과 정보를 총망라하여 쉽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마포구립서강도서관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는 도서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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